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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19.02.27 트래블바이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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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09:56:55

“전국 꽃소식 언제부터” 가볼 만한 봄꽃 축제

매화축제부터 산수유, 유채꽃 등 봄소식 알리는 추천 여행지

 

 

전국이 꽃소식으로 가득하다. 며칠 사이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며 여행자마다 설레는 마음의 국내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전국이 꽃소식으로 가득하다. 며칠 사이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며 여행자마다 설레는 마음의 국내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겨우내 웅크렸던 몸과 마음을 위해 봄날을 만끽해보는 것은 어떨까. 그중에서도 매화는 봄을 알리는 꽃으로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매화는 보통 남부지역에서는 1~3월, 중부지방은 3~4월 개화하기 때문에 3월이 찾아오면 매화축제부터 남부 지역이 들썩인다.

매화는 보통 남부지역에서는 1~3월, 중부지방은 3~4월 개화하기 때문에 3월이 찾아오면 매화축제부터 남부 지역이 들썩인다. 사진은 광양 매화축제. 사진/ 한국관광공사

특히 전라남도 광양과 경상북도 양산의 매화축제는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다. 광양 매화축제는 오는 3월 8일부터 섬진강변을 따라 만날 수 있다. 특히 광양 매화마을은 매화군락지와 함께 전통 옹기가 함께 어우러지는 멋진 광경으로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산 원동매화축제 역시 남도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즐기기 제격이다. 낙동강변과 매화꽃이 펼치는 풍경에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남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사랑받는다.

양산 원동매화축제 역시 남도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즐기기 제격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산수유꽃은 3월 중순경부터 피어 고운 자태와 새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한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봄의 전령 매화가 지나간 자리에는 산수유와 유채꽃이 노란빛으로 자리를 채운다. 산수유꽃은 3월 중순경부터 피어 고운 자태와 새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전라남도 구례군에서는 산수유축제로 유명한데, 지리산 자락에 핀 산수유꽃으로 만든 차와 술, 음식 등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의성, 이천, 양평 등지에서도 3~4월경 산수유 군락지를 만나볼 수 있다.

유채꽃이 만개하는 시기는 4월 초순경으로 이때 제주를 방문하면 아름다운 노란빛 물결을 만날 수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유채꽃은 이미 서귀포시 일대에서 여행자를 반기고 있다. 하지만 유채꽃이 만개하는 시기는 4월 초순경으로 이때 제주를 방문하면 아름다운 노란빛 물결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길 100선으로 선정된 서귀포시 표선면에서는 37회를 맞이한 제주유채꽃축제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따뜻한 봄기운을 맞으며 드넓은 노란 유채꽃이 보여주는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봄날 여행을 떠나보자. 

우리나라 토종 품종은 아니지만, 봄을 대표하는 꽃인 튤립도 4월 중순부터 우리나라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은 태안 튤립축제. 사진/ 한국관광공사

우리나라 토종 품종은 아니지만, 봄을 대표하는 꽃인 튤립도 4월 중순부터 우리나라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서해의 풍경을 담고 있는 충청남도 태안군과 전라남도 신안군은 튤립축제로 유명한 명소이다. 

태안 코리아 플라워 파크는 삼계절 꽃축제를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사랑받고 있지만, 특히 봄에는 튤립축제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2015년, 2017년 세계 5대 튤립축제로 선정될 정도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라남도 신안군에서는 신안튤립공원에서 형형색색 아름다운 튤립과 봄꽃과 함께 바다를 관람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전라남도 신안군에서는 신안튤립공원에서 형형색색 아름다운 튤립과 봄꽃과 함께 바다를 관람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풍차전망대, 유리온실, 수변정원 등 300만 송이 튤립이 장관을 이룰 예정이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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