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リアフラワーパーク

チューリップ祭りにようこそ。

  • チューリップお祭り
    4.13~5.12
  • プレスリリース

プレスリリース

書き込みの検索
[펌] 19.03.07 아시아투데이 보도자료
コリアフラワーパーク 表示回数:0
2019-03-25 10:46:28

코레일, 봄꽃 20개 테마 담은 ‘기차 여행상품’ 출시

 

 

코레일은 꽃의 개화시기에 맞춰 테마를 담은 ‘2019 봄꽃 테마 기차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상춘객을 맞는다.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매화를 시작으로 산수유, 유채꽃, 벚꽃, 튤립을 개화 시기별로 즐길 수 있다.

여행상품은 산수유·매화(3월초), 유채꽃(3~4월), 벚꽃(4월), 튤립(5월)까지 20개 테마로 구성됐다. KTX나 관광열차 등을 타고 당일 또는 1박 2일로 봄꽃뿐만 아니라 지역의 관광명소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출발은 용산역, 서울역, 청량리역, 부산역, 동대구역, 경주역이다. 광양 매화, 청산도 유채꽃, 진해 벚꽃, 경주 보문단지 왕벚꽃, 하동 십리벚꽃 등 전국 꽃놀이 명소를 찾는다. 명산 트래킹과 먹거리 체험, 유람선 탑승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경북나드리열차를 타고 백두대간을 가로질러 산수유가 유명한 봉화 ‘띠띠미 마을’을 찾는다. 매화로 인기있는 광양 기차여행 상품은 KTX를 타고 용산에서 출발해 구례구역이나 순천, 여수역에 내리는 두가지 코스다. 전남 명물인 와인동굴과 해상케이블카까지 경험하는 봄나들이 상품이다. 

용산역에서 KTX를 타고 유채꽃이 한창인 청산도를 방문하는 여행은 1박 2일이다. 목포역과 광주송정역에서 내려 크루즈를 타고 섬으로 들어간다. 조선 3대 시가 작가인 고산 윤선도가 수려한 산수에 매료돼 10여 년을 머물렀다는 보길도와 땅 끝 마을 해남 일대까지 여행하는 코스다.  

하동 십리벚꽃길과 진해 군항제, 경주 보문단지 등 벚꽃 명소로 이름난 곳이 모두 상품으로 준비된다. 4월 초 벚꽃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 취향대로 다양한 지역에서 봄을 먼저 맞을 수 있다.  

부산역에서 KTX를 타고 4월부터 태안에서 열리는 세계튤립축제를 참가한다. 세계 5대 튤립축제라고 불리는 ‘태안 튤립축제’에서는 200만 송이의 튤립이 수놓은 작품을 볼 수 있다. 낙조로 유명한 꽃지 해안공원과 200m가 넘는 천장호 출렁다리까지 경험할 수 있다.

조형익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국 규모의 봄꽃 테마 기차 여행상품을 준비했다”며 “따뜻한 봄을 맞아 겨울동안 움츠린 마음을 활짝 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NS共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