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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19.03.17 메디컬리포트 보도자료
コリアフラワーパーク 表示回数:10
2019-03-25 11:12:20

분홍빛 꽃 소식으로 물든 안면도의 봄과 어울리는 안면도 맛집 ‘시골밥상’, ‘미각까지 충족하는 게국지 밥상’

 

따사로운 봄소식이 턱 끝까지 좇아오면서 일상의 지루함을 느끼는 사람들의 여행길을 부추기고 있다.

올해는 전남 광양 매화마을에서 분홍빛 꽃 소식이 가장 먼저 들려오면서 포근한 봄소식이 일상에 전파되고 있음을 실감케 하고 있다.

바다와 가까운 섬 여행지도 포근한 봄을 안고 달려온 꽃 소식이 예사롭지 않다. 충남 서해안에 위치한 섬, 태안군 안면도도 귀족의 꽃이라 불리는 튤립이 만연한 봄소식을 몰고 올 예정이다.

꽃지해수욕장과 가까운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는 세계튤립축제가 4월 13일 개최될 전망이다. 면적 11만5700㎡달하는 공원에는 튤립 200만 송이가 꽃망울을 머금고 봄에 피울 꽃잎들을 정돈하며 여행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서해안에서도 특별한 안면도의 세계튤립축제는 한 달 간 활짝 핀 튤립을 관광객들이 마음껏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된 것으로, 화사한 봄소식을 담은 튤립축제 소식에 국내 여행객은 물론 외국인 여행객들의 방문도 지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다.

봄꽃과 함께 즐기기 좋은 꽃지해수욕장의 신비롭고 경이로운 정취는 피로와 스트레스마저 해소되는 감명 깊은 추억을 선사한다. 알맞은 수온으로 해수욕을 하기에도 적절해 계절에 불문하고 해마다 100만 명이 넘는 여행객들로 붐빈다.

 

연일 지속된 미세먼지에 케케묵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다면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인접한 안면도 자연휴양림에 들려 명상에 잠기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다.

안면도 자연휴양림은 숲 속을 가득 메워 청쾌하고 맑은 공기를 선사하는 소나무가 산책로를 따라 줄지어 이어져 있어 산책을 통해 피로를 해소하고 색다른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 주변에는 방포해수욕장, 백사장해수욕장, 청포대해수욕장이 가까운 이점까지 갖춘 곳이다.

안면도 하면 가장 큰 특징인 게국지는 안면도를 떠나서는 맛보기 힘든 음식으로, 토속적이고 정갈한 깊은 맛에 소위 ‘밥도둑’이라 불리는 게국지를 맛보고 싶다면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로컬맛집을 향해보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꽃지해수욕장맛집으로 일컫는 ‘시골밥상’은 꽃지해수욕장과 안면도자연휴양림에서 5~10분 거리에 위치해 여행객들의 미각을 만족시키고 있다.

대표메뉴인 게국지는 살이 꽉 찬 싱싱한 꽃게를 재료로 만들어 바다내음이 깊어지는 훌륭한 맛이다. 특히 신선한 맛을 원칙으로 한 게국지, 양념게장, 간장게장, 대하장 등도 세트메뉴로 맛볼 수 있어 특별한 미식을 위해 찾는 손님이 많다.

또한 단체손님도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넓은 공간으로 현지인들의 모임, 회식 장소 등으로 애용되며 여행객들도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시골밥상에서 식사 시에는 안면도 쥬라기 박물관 입장료 할인도 가능하다는 특장점도 있어 가족여행객들이 특히 즐겨 찾는 곳이다.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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