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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19.04.19 중부일보 보도자료
コリアフラワーパーク 表示回数:12
2019-04-30 12:36:15

[주말 충청권 가볼만한 곳] 태안에선 세계 튤립축제·옛 대통령 별장 청남대선 '영춘제' 개막

사진=연합 자료
사진=연합 자료
이번 주말 충남 태안에서 제철 맞은 수산물을 맛보고 다양한 꽃을 감상할 수 있는 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제10회 몽산포항 주꾸미 & 수산물 축제'가 2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남면 몽산포항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주꾸미는 봄철 대표 수산물로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올랐다.

 
쫄깃한 식감은 물론이고 피로 해소에 좋은 타우린도 많이 함유돼 있다.

 
올해 축제에서는 수산물 시식회와 주꾸미 및 물고기 잡기 등 각양각색의 체험행사와 함께 축하공연, 노래자랑, 불꽃놀이, 태안군 복군 30주년 기념 사진전 등이 펼쳐진다.

 
안면읍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태안 세계튤립 꽃 축제'는 봄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사진=연합 자료
사진=연합 자료
내달 12일까지 '봄의 화원, 추억을 이야기하다'란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 축제에서는 키코마치, 월드페이보릿, 퍼플플래그 등 200여 품종의 튤립이 관람객을 반긴다.

 
동물 먹이 주기, 태안군 복군 30주년 기념 사진전, 가수 초청 공연, 문화예술 공연, 폭죽 쇼, 야간 빛 축제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남면 신온리 네이처월드에서는 지난 5일부터 177개 품종의 수선화 수백만 송이를 만나는 '2019 태안 수선화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축제는 다음 달 1일까지 이어진다.

 
사진=연합 자료
사진=연합 자료
2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서 봄꽃축제인 '영춘제'가 열린다.

 
'환희·열정 100'을 주제로 열리는 축제에서는 야생화 150여 점과 솟대·현대 서각 200여 점이 전시되고 남북정상회담 사진전도 열린다.

 
개막일에는 37사단 군악대 공연, 충주시립택견단 공연, 타악기 퍼포먼스, 한국무용·태권도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 기간 주말에는 충북 연예예술인협회·밴드·국악 밸리·태권도·성악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주말과 휴일에는 토퍼·공예 만들기, 꽃차 시음회 등이 열린다. 주중에는 통기타, 색소폰, 마술 공연 등이 이어진다.

홍지예기자/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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