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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19.05.16 충청매일 보도자료
コリアフラワーパーク 表示回数:80
2019-05-17 14:46:55

태안 세계튤립축제 45만2000명 발길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780억원 경제유발 효과
대중교통 불편·교통체증·길거리 노점상 등 눈살


[충청매일 한기섭 기자]

지난달 13일부터 태안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 2019 세계튤립축제가 한 달여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종료됐다.

코리아플라워파크에 따르면 축제장을 방문한 관람객이 지난해보다 50% 이상 증가한 45만2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와는 다르게 온라인을 통한 15개의 사전 판매 창구와 27개의 여행사 상품 개설이 직·간접적 홍보 효과로 나타난 부분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국, 베트남, 태국 외에도 다양한 피부색의 외국인들이 곳곳 어디에서나 눈에 띄었다. 관람객들이 많이 다녀가면서 축제장은 물론 쥬라기박물관, 팜카밀레, 자연휴양림, 천리포수목원 등 유명 관광지의 관광객도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태안 일대 상권 활성화에 활기를 불어넣고 부가적으로 뒤 따르는 유발효과가 780억원으로 나타나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축제는 화훼농가 및 지역주민들에게 부스 참여의 폭을 확대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2019 태안 세계튤립축제는 국내에서 보기 힘든 튤립 품종을 토대로 카페트 문양의 1경, 모나리자와 마릴린먼로가 그려진 2경, 판타지 속 세계를 연상케 하는 3경 등 발 디딜 틈 없는 포토존과 함께 바다, 노을, 빛 등 다양한 풍경과 화려한 봄꽃을 선보였다.

다년간의 축제를 진행해 오면서 쌓아온 노하우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제대로 평가 받았다는 후문이다.

온라인을 통한 만족도 평가에 따르면 다양한 품종 전시와 포토존, 먹거리 증대와 다채로운 체험거리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향후 방문 의향이 높게 나타났다.

또 축제를 통한 관광, 산업 진흥과 더불어 태안의 국제적 브랜드 제고에 기여한다고 평가했다.

이와 반대로 대중교통의 불편함과 지리적 특성상 교통체증은 여전했으며, 특히 주차장 한 켠의 길거리 노점상들은 눈살을 찌푸리게 해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축제 측은 알리움 축제가 다음달 2일까지 펼쳐지며 튤립축제의 연장선상이기에 튤립과 알리움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밝혔다. 티켓은 인터넷 얼리버드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각종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041-675-5533)로 하면 된다. 

충청매일 CCDN

출처 : 충청매일(http://www.ccd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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