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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튤립"…명소는 여기! [펌]21.04.15 소년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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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4 16:47:56
매화와 벚꽃, 진달래꽃이 지자 또 다른 봄꽃이 만개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있다. 그중 단연 눈에 띄는 건 튤립이다. 프랑스 학자들이 꽃 모양새가 이슬람교도에서 사용되는 두건인 ‘터번’을 닮았다고 해 터번의 프랑스어 ‘튤리팡’에서 따온 말이다. 튤립의 꽃말은 ‘배려(분홍색)’,‘영원한 애정(보라색)’, 그리고‘수줍음(주황색과 망고 튤립)’이다. 전국의 튤립 명소와 튤립을 주제로 한 봄 축제를 담았다.

경기 가평의 아침고요수목원은 다음 달 19일까지 ‘봄나들이 페스티벌’을 연다. 이 기간 20개 테마 정원에 활짝 핀 봄꽃 200종을 감상할 수 있다. 그중 300m 이상 이어진 튤립 길은 축제의 하이라이트이자 명소다. 6만 본 이상의 형형색색 튤립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태안 안면도꽃지해안공원에서 5월 10일까지 이어지는 ‘세계튤립꽃박람회’에서도 200만 송이 튤립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에버랜드도 이달 말까지 ‘튤립 축제’를 차린다. 튤립 가든에서는 튤립뿐 아니라 수선화아 무스카리 등 110종 120만 송이의 봄꽃이 공원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충북 제천시는 5월 30일까지 ‘튤립과 새싹보리로 힐링’이란 주제로 농업기술센터에 자연치유 정원을 조성하고 시민에게 개방한다.

용인시도 23~25일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농촌테마파크에서 ‘봄꽃 정원축제’를 연다. 올해는 튤립을 비롯해, 데이지와 꽃양귀비 등 야생화 5만여 점을 만나 볼 수 있다.

이 밖에 전북 장수군 누리파크, 충북 청주시 문암생태공원과 무심천변, 파주 금촌 공릉천, 인천 남동구 장수천 누리길, 서울 성동구 중랑천변 등에도 튤립 수십 만 송이가 활짝 피었다. 성동구는 중랑천 1.2km 구간(응봉체육공원~용비교)을 튤립 산책로로 만들어 놓았다. 한편, 경북 봉화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이달 중순부터 봄기운 가득한 꽃들을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무지개정원과 휴가든에는 다양한 품종의 튤립과 수선화 등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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