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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18.11.01 충청매일 보도자료
コリアフラワーパーク 表示回数:2
2018-11-03 17:33:43

국화 축제 끝나자마자 내년 꽃축제 준비 돌입

태안꽃추진위 튤립 식재 들어가

 

 


2018 태안 세계튤립축제, 라벤더&빅토리아 축제, 국화&빅토리아 축제를 통해 꽃지해안공원에 자리매김 하기까지 대중적인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 기관 및 주민들의 적극적입 협조가 있었다.2018 국화&빅토리아 축제가 많은 사람들의 성원 아래 막을 내렸다.

태안꽃추진위원회는 2018 국화&빅토리아 축제가 종료됨에 따라 2019 태안 세계튤립축제 준비에 들어간다.

지난달 30일 1차로 25% 가량의 구근이 입고됐으며 추후 나머지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오는 15일부터 식재에 들어간다. 이듬해 펼쳐질 태안 세계튤립축제는 텍사스 프레임, 캔디 프린스, 스트롱 파이어 등 이름도 생소한 튤립 들을 토대로 지난 7년간 선보이지 않았던 품종들이 대거 선보인다.

이는 국내 여타 튤립축제들과의 차별성 두고 코리아플라워파크가 추구하는 독자적인 브랜드를 제고함에 있다. 뿐만 아니라 갈수록 높아지a는 관람객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매년 주제에 따라 다른 테마로 조성되는 화단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교육적인 체험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축제에 메인이 되는 1, 2, 3경은 내년에도 관람객들의 메인 포토존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그 중 가장 크고 화려한 1경은 방대한 양과 다양한 색감으로 카펫을 연상케 하는 모양이 그려진다.

2016년에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모나리자와 마를린 먼로가 2경에서 재탄생되며, 정원 안에 다양한 품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튤립정원은 꽃밭을 거니는 듯한 풍경과 튤립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찍을 수 있는 베스트 플레이스다.

2019년은 태안 세계튤립축제만이 아닌 다른 축제들 또한 속속 찾아온다.

무더운 여름은 연중무휴 화려하게 빛나는 LED 불빛과 파도소리, 바다를 통해 낭만적인 밤을 선물할 빛축제가, 더위가 한 풀 꺾여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은 감성을 자극할 황금빛 바다와 추억을 선물하는 가을꽃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며 태안을 찾는 관람객들은 즐거운 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

태안꽃추진위 관계자는 “세계속 화훼도시 태안으로써 해외관광객, 단체 관람객 유치, 기업 및 여행사와 MOU를 통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알리고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며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 재능기부, 후원 등 지역사회 구현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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