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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빅토리아] 여름_ 여름꽃축제 식재 꽃 소개 – 안젤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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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5:08:47

안녕하세요~!

 

여러분에게 항상 즐거운 소식!

새로운 정보를 안겨주는 축제지기 튜니랍니다!

오늘은 무슨 소식을 가져왔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궁금하시다구요?

그럴 줄 알고 튜니가 이번에는 한 낮에도 쌩쌩한 꽃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왔어요!

 

이번 여름꽃축제, 라벤더&빅토리아에서 선보일 꽃!

 

 

 

안젤로니아랍니다!

 

안젤로니아는 멕시코, 서인도제도가 원산지인 만큼 같이 더운 지역에서 많이 자라는 꽃이에요. 그만큼 더위와 열에 강하답니다!

원산지에는 30여종이 자라고 있고, 관목처럼 자라 12인치에서 18인치정도 자라고, 옆으로도 잔뜩 퍼지는 꽃이에요.

 

개화시기는 여름부터 가을 끝 무렵까지, 계속 꽃망울이 맺히고 떨어지고 맺히고 떨어지고를 반복하며 여름부터 가을까지 항상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관상용으로 많이 키우는 꽃이 바로 안젤로니아랍니다.

 

안젤로니아의 향은 강하지 않고 은은한 편이에요. 위로 곧게 선 꽃대에 붙은 잎에서 향이 풍기는데 안젤로니아가 가득한 곳으로 가면 마치 부들부들한 향기에 누워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원래 다년생인 아이지만 우리나라의 추위를 견디지 못해 한 해밖에 가질 않아 아쉬운 꽃이랍니다.

그러니 만약 화분에서 키우실 때는 겨울, 봄에는 집 안에 들여놔야겠죠?

 

 

 

안젤로니아에게는 여러 가지 이름이 있다는 것, 알고계신가요?

안젤로니아는 신선초라고도 불리지만, 재미있게도 원숭이 얼굴이라고도 불려요!

꽃잎이 퍼져있는 것이 꼭 원숭이 얼굴처럼 생겼기 때문일까요.

 

놀라운 것은 영명도 꽃잎 모양에 따왔다는 것이랍니다.

안젤로니아의 꽃잎 모양이 스냅드래곤처럼 생겨서 영명으로는 여름 스냅드래곤(Summer Snapdragon) 이라고도 하니, 재미있지 않나요?

 

안젤로니아의 꽃말, 그 것도 얼굴이라는 단어가 들어간다는 것 아시나요?

물론 원숭이 얼굴이라는 이름이 꽃말은 아니랍니다.

안젤로니아의 꽃말은 ‘천사의 얼굴’ 로 무척 신기한 꽃말을 가지고 있어요.

이 아름다운 꽃말에는 가슴아픈 설화가 얽혀있답니다.

 

옛날 멕시코 어느 마을에 살던 소녀가 살고 있었습니다. 소녀는 늘 천사의 얼굴을 보고싶어했고, 천사의 얼굴을 보게 해달라고 기도를 아주 열심히 했답니다. 그 기도가 100일이 되어가던 날, 소녀는 천사의 얼굴을 그리다 결국 쓰러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쓰러진 자리에서 피어난 꽃이 안젤로니아라고 한답니다.

 

천사의 얼굴, 안젤로니아. 무척 슬프지만 아름다운 전설 아닐까요.

 

 

 

 

안젤로니아의 색상은 매우 다양한 편이에요!

하얀색, 보라색, 분홍색, 붉은색 등등 다양한 색을 자랑하죠.

색이 다양한 만큼 여러 곳에 이용한 안젤로니아.

같이 일부 지역에서는 염증성 질환에 사용한다고 한답니다.

일부 품종은 녹즙에 이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보통 약용보다는 향수, 염료로 많이 이용해왔답니다.

 

 

 

 

 

 

 

안젤로니아에 대한 이야기!

어떠셨나요?

오늘도 즐거운 이야기가 되었을까요?

 

그럼 튜니는 다음에도 예쁜 이야기, 좋은 정보를 들고 다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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